내년 3월까지 재정수지 계산, 10월 종합운영계획 수립해 국회 제출24일 오후 서울 중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에서 시민들이 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노후 소득보장에 무게를 둔 국민연금 제도개편 방안이 담긴 제4차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개편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됐다. 국민연금 개편 방안은 보험료 추가 부담 없이 '기초연금을 더 받을 것이냐', 재정 안정을 위해 '보험료를 더 내고 급여액을 더 받을 것이냐'로 나뉜다. 2018.12.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이정현 기자 추석 성수품 1.6배 공급 효과…9월 농축산물 물가 1% 하락24억달러 첫 송금…韓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자재 발주 본격화관련 기사李대통령 "노인일자리 118만개로 확대…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李대통령 부부 '노인의날 기념식' 참석…100세 어르신께 '청려장' 전달시흥시, 12월31일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확인조사안동시, 복지급여 수급자 5만4029명 자격·급여 확인조사외국인 연금 추납 원칙적 제한…상호주의·체류 요건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