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요원 희생에 대한 적절한 국가 예우 아냐"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지부 회원들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함께 울진군 평해읍 울진 시범바다목장 주변 수역에서 수중 폐기물과 불가사리 등 연안 바닷속 생태 환경 개선을 위해 바다목장으로 달려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파공작특수요원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북파공작원북파공작HID국방부상이연금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