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가 원칙…증상변화 있을 시 입원·외래치료재택치료 시 생활지원금 추가 지급 검토30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김해지역 재택치료 전담의료기관의 비대면 진료 모습, (김해시 제공) ⓒ 뉴스128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주차장에 위중증 환자 급증에 대비한 이동형 음압 병실이 설치되어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주사기 QR 찍자 백신정보 '한눈에'…오접종 막고 이상반응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