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간호·교육부문 나눠 19일 시상19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사옥에서 열린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왼쪽부터 김희성 간호사, 윤욱희 엠마오사랑병원 원장, 한승수 유한재단 이사장, 송영자 봉사원, 고명신 교사.(유한재단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유재라봉사상유한재단윤욱희이기림 기자 조의장, 교육감 만나 "AI 교육 전환·지방교육재정 지원 국회 뒷받침"'吳 한강버스·李 공소취소' 국감서 공방…추미애·유홍준 공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