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질병관리본부 모습, 오는 12일부터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한다.ⓒ News1 장수영 기자
오는 12일 청으로 승격하는 질병관리청 초대청장으로 임명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36명 증가한 2만1432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120명, 해외유입 16명이다. 신규 확진자 13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7명, 부산 1명, 대구 2명, 인천 2명, 광주 13명, 대전 4명, 울산 3명, 세종 1명, 경기 31명, 충북 1명, 전북 3명, 전남 1명, 경북 3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