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국회의장에 '평등법' 명칭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 지향' 입법 목적 드러내기 위해 '평등법'으로 명명
"이번엔 꼭 평등법 제정 결실 보도록 노력할 것"

본문 이미지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의견표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6.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의견표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6.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6.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6.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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