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 남성 기사 몸 닿으면서…" 불만토로 장치승하강에 10여분, 휴게소 이용시간 논의 '아직''휠체어 탑승가능 고속버스' 시범사업 첫날인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강릉행 버스에 장애인 2명이 처음 승차하고 있다. 2019.10.2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깜짝 한파' 당분간 없지만…11월 초엔 한낮에도 쌀쌀금요일 출근길 '안개 주의'…인천·경기 가시거리 200m 미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