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다운 퇴장' 선택 도와…'안락사'와 다른 '존엄사'환자 의사 알 수 없다면 가족의 동일 진술·전원합의로 결정경기 고양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에서 환자들이 복도를 오가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국립암센터 호스피스 병동 /사진제공=국립암센터 ⓒ News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기계적 피해주의, 왜곡·선동 낳아"…다문화 우대 논란 재차 반박李대통령, 내일 '821조'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 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