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중심 곳곳 비 계속…제주 오후까지 비낮 최고 30~33도 무더위…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찌는듯한 폭염이 물러가고 서늘한 바람과 높은 파란 하늘이 찾아온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늘막에 서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유채연 기자 경찰 직무권한 관련 기소 30%는 경징계…최다 혐의는 '공무상비밀누설'"아내 부당해고, 난 부당징계"…민노총 간부, 건물 외벽에 매달려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