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이 냉천수 양동이 물폭탄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관련 기사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단독] 100㎜ 극한호우 15차례 덮쳤지만…기상청 '대피 골든타임' 8곳 모두 미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내일 중부는 오후부터 맑음…제주·해안엔 최대 80㎜ 비에 강풍까지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