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피서객이 냉천수 양동이 물폭탄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앞두고 초겨울 추위…내일 서울 아침 3도·강원 산지 0도韓·IEA, 아시아 에너지안보 협력 구체화…전력망·청정전기화 논의관련 기사입동 앞두고 초겨울 추위…내일 서울 아침 3도·강원 산지 0도플레어 유, 첫 컴백 활동 마무리…12월 팬콘 개최주말 입동 추위, 서울 체감 -5도…일요일엔 수도권 비·강원 눈 온다입동 앞둔 금요일 강원산지 0도…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뚝'전국에 비 뿌린 뒤 기온 8도 '뚝'…입동 아침 영하 4도 한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