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1~27도·낮 최고 31~38도…서울 낮 34도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29일 삼랑진읍 트윈터널을 찾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형형색색 조명으로 꾸며진 터널 내부를 거닐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옛 경부선 폐선터널을 이용해 만든 국내 최초 빛 테마파크인 트윈터널은 내부 온도가 17~18도로 유지돼 에어컨을 켠 듯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경찰차 1만7600대 전동화 시동…2035년 신차 100% 무공해차로짧은 장마, 강한 폭염에…경상권 가뭄 '심각' 저수율 10%대도관련 기사한낮 40.3도 폭염, 28도 열대야로…제주 23일째 '잠 못 이루는 밤'40도 폭염에 전국 열대야…30일 낮 최고 39도 살인적 폭염 계속(종합)양산 40.3도 '살인 폭염'…부산 38.8도, 122년 만에 최악(종합)40도 턱밑까지 치솟은 폭염…양산 39.9도, 부산 122년 관측 이래 최고 '38.8도'최고 39도 예보, 관측값 40도 넘나…다음주까지 '생명 위협' 폭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