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한낮 기온 35도·체감 33도 '무더위' 공존…열대야 가능성도7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이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날씨 속에 우산을 손에 든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마철이지만 정체전선이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으면서 내륙 곳곳에서는 국지적으로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2026.7.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아침부터 서쪽 강한 비, 50㎜ 육박…수도권·충청 최대 200㎜ 물벼락[부고] 최서윤 씨(CBS 경제부 기자) 부친상관련 기사아침부터 서쪽 강한 비, 50㎜ 육박…수도권·충청 최대 200㎜ 물벼락태풍 '바비' 중국으로 향한다…한반도 직접 영향은 없을 듯내일 새벽부터 중부·호남 장맛비…충남·전북 최대 200㎜↑'물벼락'충청권 94㎜ 물벼락, 서울 18㎜…내일 최대 150㎜ 퍼붓는다오전 장맛비, 오후 소나기…내일 최대 150㎜ '물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