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초 푸저우 상륙…소멸하며 다음주 후반 韓 강수 영향천리안위성 2A호, 우측 하단에 눈이 뚜렷한 태풍 바비의 모습이 선명하다. (기상청 제공) ⓒ 뉴스17일 오전 기준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국립광주과학관 '과학이 예술을 만날 때' 4개 융합 전시 선보여'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