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초 푸저우 상륙…소멸하며 다음주 후반 韓 강수 영향천리안위성 2A호, 우측 하단에 눈이 뚜렷한 태풍 바비의 모습이 선명하다. (기상청 제공) ⓒ 뉴스17일 오전 기준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인체유래 지방 활용 365mc 등 쏠림 우려…"특혜논란도 확인"(종합)기후부, 상용원전서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추진…34억달러 시장 공략관련 기사내일 새벽부터 중부·호남 장맛비…충남·전북 최대 200㎜↑'물벼락'충청권 94㎜ 물벼락, 서울 18㎜…내일 최대 150㎜ 퍼붓는다오전 장맛비, 오후 소나기…내일 최대 150㎜ '물폭탄'7일 수도권 최대 80㎜·남부 40㎜ 장맛비…낮 최고 35도 찜통더위아침에 벌써 60㎜ 육박·서울 17㎜ 많은 비…오후까지 60㎜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