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3~11도…낮 최고 16~22도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개막한 27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제64회 진해군항제는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전역에서 진행된다. 2026.3.2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봄기온차소봄이 기자 봄 나들이 차량 몰려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5시간 30분3월 마지막 토요일,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최고 23도[오늘날씨]관련 기사주말까지 최고 24.5도 '초여름 더위'…고기압 지붕 속 미세먼지 주의[오늘의 날씨] 강원(26일, 목)…대기 매우 건조, 내륙·산지 일교차 큰 날씨[오늘의 날씨] 경기(26일, 목)…낮 최고 22도·미세먼지 '나쁨'[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화)…대기 건조, 일교차 20도기상청 "광주·전남 24일부터 평년 4월 상순의 포근한 봄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