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 앉아 있어도 땀 '송골'…선풍기 틀어도 바깥 온도와 비슷겨울에도 난방 어려운 구조…주거 안전 위해 대대적 개보수 필요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이 모 할머니 댁의 집 안. 플라스틱 재질의 컨테이너 판넬로 지어진 현관은 단열 기능이 떨어져 문을 열어 두지 않으면 열기를 머금은 공기가 집 안에 갇히게 된다. 2025.08.07/ⓒ 뉴스17일 경기도 양평 소재 이 할머니 댁 현관 마루 표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바로 앞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섭씨 33도로 실외 온도보다 1도 높다. 2025.08.07/ⓒ 뉴스1중학생 손자 B, C 군의 방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온도 최저값과 최고값이 사진 왼편에 표시돼 있다. 2025.08.07/ⓒ 뉴스1이 할머니 댁 흙집 외경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표면 온도가 최고 59.5도까지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5.08.07/ⓒ 뉴스1이 할머니 댁 마당 한 켠에 쌓인 쓰레기. 일부 뗄감 목적으로 비축하기 시작했지만 처리하지 못한 채 보관 중이다. 비에 젖은 후에는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2025.08.07/ⓒ 뉴스1이 할머니 댁 화장실 한쪽 타일이 깨져 있다. 2025.08.07/ⓒ 뉴스1관련 키워드폭염기후혹서가정지원초록우산권진영 기자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조사…귀국 즉시 압색 이어 소환(종합2보)'강선우 1억 공천 헌금' 김경 귀국…압수수색 후 경찰 조사(종합)관련 기사군대에도 '체감온도' 적용한다…야외활동 제한기준 재검토올 여름 전북지역 온열질환자 248명…전년 比 9.3%↑김재우 대구시의원, 쪽방촌 주민 냉방비 지원 촉구…"재난기금 활용"뜨거운 여름도 형벌?…"교정시설 실내 온도 규정 마련해야"KB금융, 폭염에 지친 배달업 종사자 100여명 '찾아가는 건강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