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대구·강릉 등 밤 최저 27도 웃돌아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연일 무더위가 이어진 1일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폭염열대야전원 기자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여수시장 경선룰 변경전남에 신규 공보의 173명 등 411명 배치…작년보다 61명 감소남승렬 기자 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관련 기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코스관리 백서 발간…"기후위기 시대 지침"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초열대야 확산에…기상청, 내년 전국 '열대야 특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