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고립 10명·교통사고 11명 구조…항공기 11편 결항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3일 강원도 강릉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에서 차량들이 주행하고 있다. 기상청은 강원 산지에 최대 40cm 이상, 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 에 30cm 이상의 폭설이 더 쏟아질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2025.3.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비슬 기자 여의도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빈다…추석 연휴 체험행사서대문구, 구립어린이집 15곳 공기제균기 설치…1년간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