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눈보다 2~3배 무거워'2014년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 원인도 습설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서울 백련근린공원에서 시민이 둘레길을 걷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8일까지 수도권 10~20㎝(많은 곳 25㎝↑), 강원도 10~20㎝(많은 곳 30㎝ ↑), 충청권 5~15㎝(많은 곳 20㎝ ↑), 전라권 5~20㎝(많은 곳 30㎝ ↑), 경상권 3~10㎝(많은 곳 15㎝ ↑) 등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2025.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설습설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광주·전남 주말 최대 20㎝ '눈 폭탄'…10일 밤부터 강한 눈(종합)체감 -9도, 한낮도 3도까지 '뚝'…시간당 5㎝ 눈, 다시 '겨울왕국' [내일날씨]'춘설'에 산불 걱정 덜었지만 폭설 피해 우려…개학 연기도3월 첫 출근길 전국 눈·비…아침 최저 기온 영하 5도(종합)수요일까지 전국적 봄비·눈…강원 산지 폭설 100㎝ 넘게 쌓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