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열심히 일하기로…일정 재공지할 것"수도권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탑승장이 출근길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MZ노조올바른노조서울지하철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지하철 파업 철회 '820명·3%' 합의…인력감축 불씨 여전'출근길 대란' 피했다…서울 지하철 노조 협상 타결(종합2보)서울 지하철 올해 또 멈추나…사측 vs 노조 '줄다리기 팽팽'서울 지하철 첫차 시간 변경에…노조 '전면 재검토'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