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인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로 얼굴을 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고 내일 아침 서울 최저 기온이 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4.10.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아침 기온이 10도 가량 떨어져 5도 내외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음료를 손에 든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