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7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앞바다에 거센 파도가 일고 있다. 태풍은 10일 오전 중 강도 '강'의 위력을 유지하면서 경남 통영 인근을 통해 내륙에 상륙할 전망이다. ⓒ News1 오현지 기자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각국 스카우트 대원들이 8일 오전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조기 철수를 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자 세계스카우트연맹은 이날 버스 1000여대를 동원해 156개국 3만6000여명을 철수시킨다.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