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저기온이 0도를 보이는 등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서초역사거리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구진욱 기자 강북구, 취약계층 청소년·장애인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강남구, AI·로봇 활용한 우주대원 훈련 체험공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