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 이후 비 더 많이 내려…우기 도입 필요성 커곧 발간 '장마백서'에 현재 장마철을 '1차 우기'로 표현유희동 기상청장.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새로 발간될 장마백서는 강수량의 연내 사이클 중 6월 하순부터 9월까지를 우기로 나타냈다. (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장마우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상하이發 비구름에 제주·남부부터 '벚꽃엔딩'…오늘 퇴근길 낙화 시작관련 기사"가을장마가 농사 망쳐"…기후변화로 농민 '울상'(종합)군산 시간당 152㎜ '폭포비'…뜨거운 바다, 수증기 폭탄이 부른 기후재난수해복구 한창인데, 주말에 또 집중호우…남부·제주 최대 120㎜폭염 후유증, 동남아 스콜성 폭우로…장마 끝난 남부도 한주 내내 비김동연,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장마철 첫 호우 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