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 이후 비 더 많이 내려…우기 도입 필요성 커곧 발간 '장마백서'에 현재 장마철을 '1차 우기'로 표현유희동 기상청장.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새로 발간될 장마백서는 강수량의 연내 사이클 중 6월 하순부터 9월까지를 우기로 나타냈다. (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장마우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관련 기사민형배 시장, 장마철 앞두고 상습 침수 취약지역 점검코 앞 닥친 장마에 산불 피해지역 비상…경북도 재난대응계획 가동전남도, 장마철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속도…89.5% 복구"비 아예 안 내려도 장마철"…기상당국-학계, 장마 정의 '손질'골목길 침수까지 AI로 감시…서울시, 여름철 풍수해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