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대기'…상공 영하 공기, 고온다습 공기와 '접촉사고'곳곳 시간당 50㎜ '강한 비'…폭염 주춤하지만 습도 높아 체감↑호우경보가 발령 중인 경북 울릉군 전역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도동항 주변이 흙탕물로 변해있다. (울릉군실시간방송화면갈무리, 제판매 및 DB금지) 2025.7.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광주전남 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남구 월산동 광주천 옆도로에 차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조심스럽게 주행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폭우호우폭염무더위체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목)…찬바람에 기온 뚝, 낮 20~25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