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찜통더위를 보인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아래 그늘을 찾은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1.7.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폭염 열대야 모식도. (기상청) ⓒ 뉴스1한상희 기자 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남북 육로 출입 6년 넘게 끊겼는데…출입시설 관리에 내년 42억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