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 최대 250㎜ 비…정전·침수 잇달아부산 거쳐 동해안 도시 관통 뒤 강릉 강타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북상한 지난 2일 오후 6시 56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동의 한 거리에 간판이 추락해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 제공) 2020.9.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