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물폭탄 맞은 중부, 곳곳 안타까운 사고현장 이동하던 소방대원 도로 무너져 내려 실종도우산을 쓴 시민들이 힘겹게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일 오후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소방대원을 수색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리며 한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대본호우중부지방관련 기사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