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 별세

향년 83세…장례 KBO장

본문 이미지 - 백인천 전 야구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19.11.6 ⓒ 뉴스1 황기선 기자
백인천 전 야구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19.11.6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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