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주한 한국…6년 반 만에 눈물의 재회북한과 남한, 주어진 두 번의 삶“엄마, 저에게 두 번의 귀한 삶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윤형 기자 [영상] "존경·감사" 이재용, 6·25 참전용사 두 손 꼭 잡았다…英 왕실 만난 삼성가[영상] "전직 기자인데요"…한동훈 토론회 난입한 신원미상 인물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