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경기도 이천과 광주에 동물병원 개원 의혹 제기"진짜라면 면허박탈·유튜버 시절 얼마나 돈 벌었으면…" 시끌동물학대 및 사기 혐의로 고발됐던 수의대생 유튜버 '갑수목장'이 졸업 후 동물병원을 개업하고 진료를 보고 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유튜브 '모범튜브 케랑이' 갈무리) ⓒ 뉴스1갑수목장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이란 의혹을 받고 있는 이천의 A 동물병원 원장이 지역 커뮤니티에 올린 입장문 (당근마켓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학대갑수목장동물병원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폴리파크,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사업설명회…매장 운영모델 공유위성곤 제주지사 '2028 세계우병학회' 명예대회장 위촉…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