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으로 18개월째 투병 중인 마라토너 이봉주(51) 전 선수가 수술을 마치고 고향인 충남 천안시민에게 긍정적인 소식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태풍 '참피' 북상에 제주 250㎜ 폭우…남해안도 강한 비[오늘날씨]건국대 중간고사서 'AI 커닝'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