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노동조합(국공노)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30대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26.8.3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문명의 대전환, 탄소문명에서 탈탄소 녹색문명으로’ 주제 강연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3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