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합의 주 4.5일제 확산, 워라밸+4.5 첫해 목표 조기 달성224개 기업 참여, 목표치 220곳 넘어…50인 미만 비중 67.9%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오후 워라밸+4.5 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인 재담미디어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워라밸+4.5 프로젝트 참여기업 현황(고용노동부 제공).ⓒ 뉴스1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오후 워라밸+4.5 프로젝트 1호 참여기업인 재담미디어에서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관련 키워드워라밸+4.5노동시간 단축주 4.5일제주 38시간제주 35시간제고용노동부김영훈중소기업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세브란스병원 '주 4일제' 운영했더니…간호사 사직률 절반으로 줄었다"주 4.5일제, 생산성 저하 없어"…참여기업 "이직 줄고 효율 개선"김동연 "주4.5일제, 생산성·행복 다 잡아…전국 확산 추진"노동부, '워라밸+4.5' 1호 기업 현장점검…노동시간 단축 애로 청취주4.5일제 실행 단계로…노동부, '워라밸+4.5' 수행기관 선정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