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격차 1680원, 7차 860·8차 730원…연속 수정안으로 반 토막勞 "생계비·내수 위해 두 자릿수 인상", 使 "자영업·영세 부담 커져"ⓒ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 앞서 노·사 위원들이 위원장의 발언을 들으며 막판 줄다리기에 고민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2027년 최저임금13차 전원회의7차 수정안8차 수정안노동계경영계조용훈 기자 한국, FIT-P 가입…'중견국 통상연대'로 공급망·디지털 규범 선점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관련 기사1400조 국가자산 운용법 76년만에 바꾼다…80조 비과세도 대수술(종합)한경협 "최저임금 인상 결정 아쉬워…업종별 구분 적용 제도화해야""30원 차이까지 갔다"…권순원 위원장 "합의 준하는 최저임금 표결"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3.7% 인상…월 223만6300원(종합)경총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 아쉬워…업종별 구분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