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격차 1680원, 7차 860·8차 730원…연속 수정안으로 반 토막勞 "생계비·내수 위해 두 자릿수 인상", 使 "자영업·영세 부담 커져"ⓒ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 앞서 노·사 위원들이 위원장의 발언을 들으며 막판 줄다리기에 고민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2027년 최저임금13차 전원회의7차 수정안8차 수정안노동계경영계조용훈 기자 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관련 기사울산 동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공무원 월급도 부족한데" 주민 반발마포구, 내년 생활임금 1만 2757원 확정…미달 시 차액 보전대전 중구, 내년 생활임금 1만 2630원…올해보다 4.8% 인상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부산지역 노동계 "내년 생활임금 제도 취지 못 살려…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