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그대로인 임금체불 양형기준…노동부, 대법원에 처벌 강화 요청

노동장관, 대법원 양형위원장 면담…임금체불 양형기준 현실 반영해 재설계
1억 원 이상 체불은 구간별로…액수·상습성·피해 규모 따라 형량 차등 요청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금체불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금체불 근절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 뉴스1 김기남 기자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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