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758개 기업·1078명 신청, 목표 인원 60% 채워근로자당 월 30만 원, 최대 1년까지 중소·중견기업 장려금 지원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원촌초등학교에서 신입생들이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첫 등교를 하고 있다.ⓒ 뉴스1 김성진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6일 오후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도입한 서울 금천구 주식회사 소소한소통에서 열린 고용부 일·가정 양립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육아기10시출근제고용노동부워라밸일자리장려금근로시간단축일가정양립육아정책장려금지원중소기업조용훈 기자 [단독] 2차 공공기관 이전에 '특공' 부활하나…국토부 재도입 검토서울 집값 0.29% 상승에도 매물 10.9%↑…강남은 3주째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