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 하도급 노동자 전원 직고용 합의…"하루 전까지 불이행"3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 김충현 노동자 추모대회 중 참여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6.05.30/ⓒ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충현태안화력발전소위험의외주화산재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