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원 10명 중 8명은 비정규직…석·박사 출신도 처우 열악제579돌 한글날을 맞이한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제 16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한글을 쓰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35개국 약 4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0.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어한국어교원비정규직처우개선권진영 기자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징역형 집유 정의용·서훈 "즉각 상고"(종합)'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관련 기사한국어교원 4명 중 3명은 '주15시간' 쪼개기 계약…절반은 '투잡'국내 첫 온라인노조 출범…"익명 가입·활동으로 노조 문턱 낮춰"서울대 청소노동자 사망 1주기…노동자·학생들 "비정규직 철폐하라"와우패스, 와우내일배움카드 신규과정 오픈…수강료 100%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