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6명은 "정부가 노조보다 기업 편 들어"노조법 2조는 84.3%, 3조는 74.1%가 개정안 지지(자료사진)2025.1.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동3권노조법노란봉투법직장갑질119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N% 성과급·호남반도체 반대, 쟁의 대상 아냐"…노동부, 노란봉투법 기준 제시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노동의 품격…권리는 키우고, 책임은 피하나[이근면의 품격 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