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청, 최저임금 위반 무혐의 처분만 안했어도"택시노동자들이 20일 고(故) 방영환씨 사태의 책임을 촉구하며 서울 양천구 운수회사에서부터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까지 행진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방영환택시노동자사납금택시노조홍유진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관련 기사민주 "해병대원 사망·네덜란드 순방 논란, 대통령실 현안질의 요청"'임금체불' 분신 택시기사 유족 "월급제 도입, 책임자 처벌해야""저임금 노동·편법적 사납금제 때문에 분신"…택시기사들, 특별감독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