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월급 빼고 다 올랐다'…노동계 최저임금 12,000원 요구

노동계, 2024년 최저임금 12,000원·월 2,508,000원 요구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위한 7대 요구안 제시

본문 이미지 -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수정 학비노조 부위원장(왼쪽부터)과 김준영 금속노련 사무처장, 이정희 민주노총 정책실장,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정문주 한국노총 사무처장, 유동희 한국노총 선임정책차장, 곽현희 콜센터 본부장이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수정 학비노조 부위원장(왼쪽부터)과 김준영 금속노련 사무처장, 이정희 민주노총 정책실장,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정문주 한국노총 사무처장, 유동희 한국노총 선임정책차장, 곽현희 콜센터 본부장이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가운데)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가운데)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양대노총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왼쪽 네 번째)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정 학비노조 부위원장,김준영 금속노련 사무처장, 이정희 민주노총 정책실장,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정문주 한국노총 사무처장, 유동희 한국노총 선임정책차장, 곽현희 콜센터 본부장.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왼쪽 네 번째)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정 학비노조 부위원장,김준영 금속노련 사무처장, 이정희 민주노총 정책실장,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정문주 한국노총 사무처장, 유동희 한국노총 선임정책차장, 곽현희 콜센터 본부장. 2023.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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