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계·근로시간 개편 시각차 극명…"7월 총파업" 전운"회계투명법 vs 노란봉투법"…고물가 속 최저임금 '뇌관'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 일대에서 열린 '임금삭감, 쉬운 해고 노예계약 저지' 우체국 택배 노동자 총력 결의대회에서 노예계약서를 거부하며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2.6.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상생임금위원회 발족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생임금위원회는 임금체계 개편 및 공정성 확보, 격차 해소 등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논의체다. 2023.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주52시간제성과급제이정식노동개혁민주노총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주택공급 비상사태"…보상·수용 단축·원형지 분양 '총동원' 지시(종합)李대통령 "원형지 분양·모듈러 주택·금융 인센티브 검토하라"…공급 총력전관련 기사야근·병원·기절 '주 69시간' 풍자 영상 공감 폭발…"노동부 장관 꼭 보길"회계자료 미제출 시정기간 곧 종료…현장실사 충돌·과태료 부과 수순이정식 고용장관 "'파업 만능주의' 노란봉투법은 법치주의와 충돌"미래노동연구회가 띄운 '근로시간·임금체계' 개편안…경영계 "공감"주52시간제 연장근로 관리 '월 이상'으로…노동계 "장시간 노동 회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