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안 공개 후 첫 이해당사자 만남, 노동계 만남은 추후 예정경영계, 연장근로단위 '연 단위' 요청…임금체계 다양화 필요성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향 관련 브리핑에서 근로시간 제도개선 및 임금체계 개편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2.6.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미래노동시장연구회이정현 기자 K푸드 열풍 잇는다…해외 우수 한식당, 대중 식당 포함 1000곳 지정공공비축벼 40만톤 매입검사 돌입…23일 포천서 시작관련 기사재경차관 "AI 대전환, 위기 아닌 기회로…인재양성·고용안전망 강화"사무·행정직 AI 노출도 높다…KISDI "직무 전환 지원 필요"파행 넘긴 최저임금위, 민주노총 복귀로 재가동…내일부터 논의 본격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목)13대 최저임금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선출…노사 첫 출발부터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