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1000명 대상, 코로나 직장생활 변화 설문조사 시행 직장갑질119 "비정규직 특수성 반영한 코로나 대책 나와야"직장갑질119가 12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노아에서 '직장인 1000명 코로나19 설문결과와 건강·일자리 긴급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0.05.12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한유주 기자 '저PBR' 딱지 기업들 비상…"낙인보단 기업별 해법에 집중해야"하나證 "삼성전기, 가파른 이익성장 초입…목표가 300만원 유지"관련 기사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방역 넘어 국민 일상까지 지킨다…감염병 사회대응 논의 정례화'요트 전설' 하지민, 전국체전 16연패 위업…2009년부터 적수 없었다[뉴스1 PICK] "당신에게 잠실 야구장은 어떤 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