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서 사복경찰 2명, 수갑 보여 노조원들과 몸싸움철도회관 기자회견장 보려다 노조원 항의에 발 돌려철도노조 지지자들이 25일 오후 불법파업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은신 중인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복경찰(가운데 검은옷)을 밖으로 끌어내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