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낮은 3481명 대상 466억 원 중개…대출금의 최대 15% 수수료 받아개인회생·파산 사건 법률사무소에 불법 알선하고 7800여만 원 챙겨서울 관악경찰서는 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대표와 법률사무소 본부장 등 53명을 검거해 지난달 22일 공소청에 송치했다.(관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범행 구조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재판매 및 DB 금지)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사무실 내부. (관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출불법 중개안소연 기자 노점 단속에 불만…종로구청 찾아가 방화 협박한 70대 체포'방구석 108배' 합격·승리 기도…반려동물 추모도 온라인 화면 속으로관련 기사대금 없이 동생에 주택 3채 넘겼다 재매수…양도세 비과세 노렸나1500명 개인정보 팔아 220억 대출 중개…13명 무더기 검거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부동산감독추진단, 위법 의심 광고 1만여건 적발…아파트 의심거래 6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