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출 알선해 수수료 50억 챙겨…불법 중개 일당 무더기 검거

신용 낮은 3481명 대상 466억 원 중개…대출금의 최대 15% 수수료 받아
개인회생·파산 사건 법률사무소에 불법 알선하고 7800여만 원 챙겨

본문 이미지 - 서울 관악경찰서는 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대표와 법률사무소 본부장 등 53명을 검거해 지난달 22일 공소청에 송치했다.(관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관악경찰서는 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대표와 법률사무소 본부장 등 53명을 검거해 지난달 22일 공소청에 송치했다.(관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범행 구조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재판매 및 DB 금지)
범행 구조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사무실 내부. (관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부중개업 등록 없이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사무실 내부. (관악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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