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지인 동원, 공급·자금세탁 등 조직적 범행…355억 상당 압수중국에서 들여온 가짜 명품 가방.(성북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국에서 들여온 가짜 명품 가방.(성북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동건 기자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비극 반복 않겠단 약속을"247만장 투표지 반출된 올림픽공원…5개월 봉쇄 시위도 '해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