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이버 해킹 국제 범죄화…정보 공유 확대·AI 분석 고도화"

해외 증거 보존 위한 부다페스트 협약 가입 절차 진행
금융권 해킹 '핑퐁' 논란엔 "중수청 통보 후에도 수사 계속"

본문 이미지 -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뉴스1 김성진 기자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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