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계획 수립 의무 있지만 의료 배치기준 미비…대회마다 안전관리 편차내년 4월 지자체 사전 검토 도입…"소규모 대회에도 적용할 구체적인 기준 필요"5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윤지오 기자 챗GPT로 만든 가짜 서류로 보험금 1억 7700만원 타낸 간 큰 20대서울 은평구 신축 공사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