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데이 이튿날 11월 1일까지 다중운집 장소 특별안전 활동 기간 설정"관계성 범죄, 당일 조사 등 엄정 대응…민간 경호, 지능형 CCTV 조치도"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6~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범석인천 흉기서장화상회의핼로윈유채연 기자 공군서 1년6개월 폭행·폭언에 하사 사망…인권위, 제도개선 권고한동훈, '딸 스펙 수사무마' 의혹 고발당해…직권남용 혐의